'형제가 부정청탁을 지시해 인연을 끊는 결심을 했다.' 이것은 국가에 대한 충성입니까? 패륜입니까?
정의를 수호하는 보수의 완벽한 오마주가 되었는데
이것을 까고 있는 보수는 정체성이 대체 뭐랍니까?? 정치색이 진보라고 해서
보수적인 행동을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칭찬 받아 마땅할 일을 패륜 나부랭이와 비교 하다니요.
남경필 지사님 아들 이번에 집행유예 받았던데요. 님이 하실말씀은 좀 아닌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