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엔젤레스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생일 3주가 갓 지난 아이가 결국 목숨을 잃었다고 발표 했다.
남편 매튜 브랜든 워너는 아내가 잠시 자지를 비운 사이에
아이를 잔인한 방법으로 성폭행후 살해 했으며 이를 유괴 사건으로 위장 했지만.
만 하루 만에 그의 트럭속에 아이의 시신이 발견 되면서
그의 끔찍한 범행이 밝혀 졌다.
여론은 분노 했고 그에게 중형을 선고 할것을 요구 했다.
결국 그는 가석방 없는 50년의 중형 선고를 받았다.
일반 가석방 제도는 형을 반 이상 살았을 경우에 대상자가 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