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6일 중국 매스컴이 발칵 뒤집혔다.
중국 강소성 해운업체 사무실에 한 여성이 침입해 무려 168kg 의 보험금 금고를
탈취 하는 모습이 cctv에 잡혔기 때문.
여성은 감당할수 없는 무게의 금고를 12시간동안 무려 3.8km를 끌고 도주 했는데
시민의 신고로 결국 체포 되고 말았다.
반실성 상태였던 그녀는 안타깝게도 금고를 따지 못한 상태 .
중국 공안 측이 피해자 측을 불러서 피해금액을 조사하자 그녀는 절규한다.
금고 안에는 100위안(한화 17000원) 지폐 한장과
중고폰 3개만이 덩그러니 놓여저 있었기 때문이였다.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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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될년은 안된다.
그녀 나이 24세 .....X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