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엘에이 온지 1년 된 엘에이도 뉴비 스팀잇도 뉴비 ㅋㅋㅋㅋ @tkhome 입니다.
남편이랑 저랑은 외식을 자주 하는편은 아닙니다. ....라고 하기엔 지금까지 항상 너무 먹스팀이였나요? ㅋㅋㅋㅋ
오늘은 남편 진료보러 가는 길에 따라나가서 병원 바로 옆 쌀국수 맛집에 들렸어요.
이곳은 두번째 와봤지만 다른 쌀국수집도 여기저기 가보았는데 엘에이는 역시 이민자의 도시 답게 쌀국수도 참 맛있답니다. ㅎㅎㅎ
가격대는 이정도! 저기에 팁이랑 텍스를 더하면.... 저렴하다고 할 수는 없겠네요 ㅎㅎ 한국이랑 가격은 비슷한거 같아요.
남편은 Large 로 1번을 주문했고 저는 3번 주문했어요.
자 크기 비교 들어갑니다.
크기 비교 할려고 제 손이랑 같이 찍었는데 느껴 지시나요? ㅋㅋㅋㅋㅋ
국물도 한가득 있고 이 아래에 면이 잠겨 있어요. 고기도 많구요~
이곳은 야채가 따로 나옵니다.
제가 좀 덜어낸 후에 찍은거긴 한데 숙주가 산처럼 쌓여있구요 ㅋㅋㅋ
타이 바질 이라고 바질인데 향이 좀 더 강한 아이랑 한국말로는 고수인가요? 실란트로와 라임, 그리고 고추까지.
남편은 숙주 안좋아해서 안넣고 저는 숙주도 넣고 바질도 넣고 고추빼고는 다 넣습니다. 전 매운건 잘 못먹어서요 ㅋㅋ
사이드메뉴도 하나 주문했어요.
쌀국수만 먹으면 허전하니깐용 ㅋㅋㅋㅋ
둘다 처음먹어보는걸로 주문했는데 젤 왼쪽은 약간 어묵같더라구요. 새우로 만들어진 아이였고
중간에는 돼지고기! 이거 맛잇었어요 ㅎㅎㅎ
마지막은 고기 들은 롤? ㅎㅎ
쌀국수에 이렇게 사이드메뉴까지 국물 후루룩 해도 너무나 배부르네요!
저도 원래 국물파라서 라면끓이면 국물까지 다 먹는데 미국와서는 쌀국수를 국물까지 깨끗하게 다 비우기가 너무 힘들어요 ㅋㅋㅋㅋ
하지만 저희가 음식을 남기지는 않는답니다!
남편이요 ㅋㅋㅋㅋ 자기꺼 다 비우고 제가 남긴 국물까지 후루룩 ㅋㅋㅋㅋㅋㅋㅋ
남편에게 간 제 그릇을 보며 다시한번 크기 비교!!!
어마어마하지요? ㅎㅎㅎㅎㅎ
이상 엘에이의 흔한 쌀국수집 이였습니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