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영 여행기(배영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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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픽사베이/ 펭귄 헤엄 지느러미 배영 우려 머리 물새 새 동물원 동물 빌>

헛! 스티미언 여러분. 히사시부리^^

지금까지 우리는 배영까지 모두 배웠다. 그러나 평영을 넘어가기 전에 배영을 조금 더 잘 할 수 있는 꿀팁을 간단하게 알려주고 다음 주에 평영 발차기로 넘어가겠다.

1. 배영 팔동작 꿀팁

머리 위로 올라간 쪽에 대한 팔모양을 자세히 설명하겠다. 천천히 상상해보자.  먼저 당신의 어깨가 귀에 붙을 정도 팔을 올려보자. 그럼 고정된 어깨를 쭉 머리 위로 펴야지만 어깨가 귀에 붙을 것이다. 즉 로보트처럼 어깨를 고정하고 팔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어깨를 함께 돌려주어야 한다. 어깨를 귀에 붙이라는 말은 어깨를 돌려줄 수 있는 자세가 바로 나올 수 있게 도움이 되는 팁이다.

이제 어깨와 함께 돌린 팔이 반원을 그리며 머리 위 수면 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물을 허벅지 옆으로 미는 것이 아니라 허벅지 뒤로 밀어야한다. 그래야 곧게 나갈 수 있다. 내가 정확한 방향으로 밀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손으로 밀어낸 물결이 엉덩이와 허벅지 뒷쪽에서 느껴지는 확인하는 것이 또 하나의 꿀팁이다.

팔은 엄지손가락으로 수면을 나와서, 새끼손가락으로 수면으로 들어간다.


<사진출처: 픽사베이/ 수영 배영 수영장 경쟁 선수 행정 고글 남성 얼굴 물>

2. 배영 호흡법 및 발차기 꿀팁

모든 수영 영법의 호흡법은 코로 내뱉고 입으로 들이 마셔야 한다. 입만으로 호흡을 하면 수영장에 물은 혼자 다 먹을 수 밖에 없다. 배영은 항시 코와 입이 수면 밖으로 나와 있기 때문에 편안하게 물이 많이 얼굴에 튀면 코로 천천히 호흡을 내뱉고, 물이 안 튀면 입으로 크게 호흡을 들이 마신다.

발차기를 할 때는 턱을 당길지언정 머리를 수면 밖으로 들지 않는다. 그리고 엉덩이를 수면밖으로 내밀지언정 엉덩이를 수면 아래로 깊이 넣지 않는다. 머리를 수면 밖으로 들고, 엉덩이를 수면 아래로 넣어버리면 몸이 물 속으로 가라 앉을 수 밖에 없다. 물 위에 눕는다는 생각으로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아래 사진을 보라. 아이큐가 100도 안되는 돌고래도 한다.

또한 발차기를 할 때 무릎이 수면 밖으로 나오지 않아야 한다. 물은 많이 튀면서, 앞으로 나가지는 않는 매우 비효율적인 발차기이다. 이런 발차기는 허벅지라는 큰 근육을 이용한 발차기가 아니라 무릎관절을 이용한 발차기이기 때문에 무릎에도 무리가 간다. 당긴 턱과 시선으로 발 끝에 물기둥이 생기는 것으로 자신의 정확한 발차기를 확인하자.


<사진출처: 돌고래 동물 배영 나머지 우려 휴식 Meeresbewohner Delphinidae>

3. 마동석이 되어 딸 옆에서 딸남자친구에게 미소짓는 그날까지 퐈이어~~

<사진: 맨몸운동은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