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작년부터 사회인 야구단에 가입해서 달에 두세번정도 야구 경기에 나가고있습니다.
다만... 완전하게 초보라 (그냥 던지고 받고 치고 뛰는게 아니더군요..) 후보로 벤치에 앉아있다가 마지막회에 타석을 한번 서는게 다였습니다.
그래서 지난주부터 이번주로 2주째, 레슨을 시작했습니다. 평일저녁에 받고와서 저녁도 이제 막 먹었네요.
생각보다 빡셉니다. 그냥 쉽게생각했던 야구가 아니더군요. 지금도 온몸이 땡깁니다. 평소 운동을 전혀 안했기에..
볼링
볼링은 순수하게 불순한 목적(?????)에서 시작했습니다. 어제 처음나갔습니다. ㅎㅎㅎㅎ
야구와는 다르게 다양한 성별(?)이 모여있습니다. 20대를 끝내가는 저로서는 아주 중요한 모임이 될것같습니다. 타지에 와서 산지 언 4년차, 이제 여기에 정붙히고 살떄도된거같아 시작했습니다. 신도시라 그런지 젊은 사람은 많지만 제 친구는 하나도 없기에.. 새로운 활동도 시작했습니다.
독서모임
독서모임은 나간지 벌써 두달째입니다. 요센 회사일 등등이너무 바쁘고 야구, 볼링등도 시작해서 이번주도 못나갔습니다....만, 새로운 책을 접하고 전혀 관심없던 장르도 재밌네요. 최근에 읽은 책은 사마천의 화기열전 읽고있습니다. 경제에 관한 책이라서 읽기시작했죠. 다읽고 후기한번 남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