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SIN(@tkddls1116)입니다.
여러분 쉑쉑버거를 아시나요? 저는 진짜 이 쉑쉑버거를 예전부터 많이 들어왔었어요.
강남에 가면 쉑쉑버거를 먹어야한다
서울로 올라와서 사실 제일 처음하기로 마음먹었던 것이 '쉑쉑버거 먹기' 였는데 어쩌다보니까 이 다짐을 까먹고 서울 올라온지 약 1년만에 드디어 처음으로 쉑쉑버거를 먹게됐네요(감격ㅜㅜ)
쉑쉑이 무슨뜻일까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Shake Shack(쉑쉑)에서 Shake가 '흔들다'라는 뜻이아니라 '쉐이크 음료와 함께 먹는 햄버거'라는 뜻이라네요. (저만 몰랐던 사실인가요..)
이름 : 쉐이크쉑 강남점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452 대연빌딩 1층
Smoke Shack 8,900(1개)
FR Fries 3,900(1개)
REG Coke 2,700(1개)
사람이 너무 많아서 햄버거 받는데 20분정도 기다린 것 같아요.
음식이 나오고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한 입 딱 먹었는데
음...ㅎ
기대한 것보다 맛있진 않았어요
확실히 빵이 부드럽고 패티가 두툼해서 씹는 맛도 있고 냄새도 좋더라구요.
그런데도 전체적으로 맛을 느껴보면 감탄이 나올정도로 맛있진 않았고 먹을만 하다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친구도 그렇게 맛있진 않다고 하더라구요.
(프라이즈 같은 경우에는 짭짤해서 맥도날드나 롯데리아에 비해서 확실히 맛있었어요)
좋아하시는 분들은 되게 좋아하시는데 저는 입맛이 토종입맛인가봐요. 국밥이 더 맛있다고 느껴지는..
버거를 좋아하시는 분은 추천! 저처럼 별로 안좋아하시면 비추천!
-솔직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