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발전하기 위한
@tk0319의 STEEMIT PLAN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tk0319 입니다.
곧 EOS가 메인넷을 런칭하는 역사적인 날이 옵니다.(제대로 알아보니 정확하게는 한국 기준 6월 3일 오전 7시네요)
새로운 시대가 오는 것에 맞춰서 저도 Upgrade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현 진단 & 문제
저는 이제 Age 22day의 완전 뉴비입니다. 아직 Reputation도 52 이하힙니다.
22일 동안 59개의 글을 작성하였고, 오늘 이 글을 쓰면 60개의 글을 작성한 셈입니다.
대략적으로 일평균 3개의 글을 쓴 꼴입니다.
그 동안의 작성 글을 보면서 느낀 점은
- 체계가 없고
- 즉흥적 주제로 작성했고
- 지속적 Feed Back이 없다.
라는 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좀 체계화된 Plan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나름의 Plan을 작성했습니다.
특히나 #kr-series Tag를 알게 되어서 연재물에 대해 쭈욱 길게 3개월 단위로 밀어보기로 하였습니다.(팔로워 수 초과로 인해 제3회 대회에 참여 못하는 것은 아쉽지만 ㅎㅎ)
연재물을 쓰면 단발성 글이 아닌 심도있는 글을 쓰게 되서 좀 더 양질의 글을
포스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였습니다.
Plan
지금까지 제가 작성한 글을 분류하면
- 암호화폐 관련 글(칼럼, 차트분석, 만평 포함)
- 맛집
- 주류정보(Cafe 및 bar 포함)
- 여행기
- 일상
크게 5가지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는데,
위 5개 중 가장 흥미를 많이 가지고 있는 카테고리가 암호화폐와 주류정보에 대해
연재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Reputation 과 Follwer도 Target을 수치화했습니다.
혹시나 Target을 기한 보다 빠르게 달성하면, 목표 난이도를 상향해볼 생각입니다.
또한 아주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되면 Plan 내용을 추가할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Plan을 축소시킬 생각은 없습니다. 무조건 100% 달성하겠다는 마음으로 해보렵니다.)
오래오래 Steemit을 하고 싶은 마음
Steemit에 푹 빠져서 요즘은 일상에서도 Steemit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ICO도 road map이 있는데, 저도 steemit plan을 작성해서 체계적으로 길게길게 해보자는 마음으로 작성을 해봤습니다.
역시나 작성을 해보니, 자연스럽게 제 계정에 대해서 조금 더 알게 됐고 아직 정말 정을 붙여가며 소통하는 분이 많지 않다는 것도 느끼게 됐습니다. 위 Plan에는 작성하지 않았지만 스티미언 여러분들께서 진행 중인 오프라인 밋업을 참여해보는 것도 수시 목표중에 하나입니다.
꾸준히 Plan을 참고하며 Target을 달성하겠습니다. Feedback도 까먹지 않고 하여 발전하는, 그리고 개인브랜드화된 tk0319 스티미언이 되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tk0319입니다.
일상, 맛집, 여행기, 주류(Liquor)정보, 크립토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