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Air Drop 기획 - HireVibes 토큰은 구인구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올까?

tk03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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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k0319입니다.
일상, 맛집, 여행기, 주류(Liquor)정보, 크립토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글 쓰기 앞서...

지난번에는 EOS Air Drop 관련 토큰 중에 랩 렛져(Lab Ledger)에 대해서 소개해드렸는데요, 이왕 이렇게 된거 EOS 관련 Air Drop 토큰 중 제 관심에 맞는 것들에 대해서 소개시켜드릴까 해요. 앞으로 EOS Air Drop 스케쥴이 많다보니, 기획물로 쓸 글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랩 렛져 글은 제가 봐도 참 가독성이 떨어져서 최대한 깔끔한 형식으로 최대한 보기 좋게 작성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꾸벅 (_ _)


HireVibes Token(HVT)

HVT.jpg
출처 : https://hirevibes.io/


HireVibes의 목적

오늘날 구인구직 플랫폼은 중앙집중화되어 있음.
분산화 구인구직 플랫폼을 이용하여 비용을 절감시키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함.


HireVibes의 보상 체계

  • 월급에 기반하여 7.5%의 성공보수를 부과
  • 그러나, 다시 5%는 보상으로 고용주, 근로자, 추천인에게 페이백

HireVibes 플랫폼 이용시 비용 절감

  • 구직광고 무료
  • 산업 평균 정규직 고용 비용 all in cost는 15%(중앙집중화 구인구직 플랫폼에서 계약직 고용시 all in cost는 25%) but Hirevibes를 통한 구인구직시 all in cost 7.5%로 획기적인 절감 가능. 이와 더불어 5% 를 다시 보상하므로 HireVibes가 가져가는 실수수료율은 2.5%

HireVibes의 주 타켓 시장

  • 가장 중요타겟은 IT, Block chain 직업 및 스타트업

HireVibes 플랫폼 예시

hirevibes jobweb.jpg
출처 : https://hirevibes.io/


토큰 발행 및 분배

  • HVT 발행량 : 3억5천만개(고정된 발행량), 더 이상 증가 없음
  • Free Airdrop : EOS 블록체인 런칭일로부터 90일 이내에 EOS 보유자들에게 2억 5천만개의 HVT를 에어드랍할 예정
  • 나머지 100만개 : HV론칭 팀 및 HV 자금펀드에 각각 50만개씩 분배
  • HVT web : https://hirevibes.io/

로드맵 (2018)

  • 2018 1분기 : 블록체인 플랫폼 파트너쉽 / 프로덕트 로드맵 / 백서 v2
  • 2018 2분기 : 웹사이트 v2 / Token generation event details
  • 2018 3분기 : EOS 네트워크 기반 프로토타입 배포, 토큰 에어드랍
  • 2018 4분기 : 알파 프로덕트 런칭 / 고용주에 대한 교육(HV 생태계에 대한 이해도를 돕기 위한 프로세스로 생각됨 원문 : Onboarding employers) / 거래소 상장
  • 2019 1분기 : 프라이빗 베타 론칭 / 전체급여서비스 출시(원문 : Full payroll service rollout) / 퍼블릭 베타 론칭

백서를 읽고 느낀점

일단 백서상에 정말 중요한 핵심사항만 요약했습니다. 천천히 읽어보니, 결국 HireVibes의 야망은 비용절감을 통한 구인구직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는 것입니다.

HireVibes 플랫폼의 구인구직 수수료 절감 측면은 상당히 메리트가 있는 것 같아요. 한국에도 사람인, 잡코리아 등 다양한 중앙집중화된 구인구직 중개소가 있잖아요. 사실 그곳에 올라오는 채용공지 등이 전부다 돈이고, 포털 상단에 띄우기 위해 추가적으로 돈을 지불해야하거든요. 더불어서 한국이나 세계 인력시장에서 경력직들은 헤드헌터를 통해서 새로운 직장을 갖는게 부지기수인데요. 헤드헌터도 성공보수로 거의 30% 이상을 받고 있습니다.

HireVibes 내에도 추천인 개념이 있는데, 아마 이 추천인이라는게 헤드헌터의 업무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HireVibes가 비용절감이라는 가장 큰 경제적 유인을 무기삼아 고용주와 희망취업자들을 모아서 커다란 풀을 만들면 알아서 헤드헌터들이 추천인으로서 일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헤드헌터의 경우 자신의 수수료율이 분명 HireVibes 내에서 활동하게 되면 떨어질 것은 자명하니까, 아무래도 HireVibes는 중개를 해줄 수 있는 절대적인 수를 늘려줌과 동시에 reward해주는 인센티브라는 두 가지를 잘 활용해야지만 플랫폼이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시작부터 HireVibes 플랫폼이 인기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당연히 이것을 인식했는지 일단 주 타겟층을 IT, Block chain관련 직업 및 스타트업으로 잡은 것은 잘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일단은 이런 핵심타겟에 대한 구인구직 시장이라도 확실히 잡으면 그것만으로도 큰 성공이니까요.

리워드 모델에서도 눈여겨 볼 것은, 제가 위에 기재는 안했지만 HireVibes Dapp을 통해서 구인구직의 매칭이 되면 5% 페이백 보상이 주어진다고 했잖아요? 이게 다자간 분배가 되는데, 구직자가 단지 리워딩을 먹고 또 다른 리워딩을 먹기 위해 바로 이직하는 이른바 먹튀를 방지하기 위해서 정규직은 30일, 계약직은 14일, 프리랜서는 7일간 리워딩이 락업되는것도 나름 머리를 쓴 리워딩 시스템이네요.

일단 사업자체가 아주 크게 성공할거라는 느낌이 들진 않지만, 그래도 구인구직 시장의 연간 성장률은 약 12~20%가량된다고 합니다. 아직 먹거리가 있는 사업이고, 특히 블록체인 관련 구인구직 시장은 아직까진 레드오션이 아니기 때문에 HireVibes가 얼마만큼 유능한 추천인들을 끌어모을 수 있느냐가 관건일거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OS AirDrop 기획물 포스팅

스팀잇과 닮은 너! LAB LEDGER -스티미언, 이오스 보유자라면 꼭 알자!
https://busy.org/@tk0319/lab-le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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