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때 한국에서 조카와 친구가 도착하기로 되어, 오후는 OFF를 내서, 하루일을 오전에 다 처리해야하는데 계속된 회의 요청에 제대로 처리도 못하고 왔습니다.
보통 때보다 차가 덜 밀린건지 , 과속운전을 한건지 예상보다 50분 이상 일찍 도착한다고 해서 급히 서둘러서 겨우 제시간에 픽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버스를 하도 험하게 몰아서 멀미가 나서 잠시 쉬어야했습니다.
예전에는 공짜 셔틀이였지만 지금은 $30/인당 받는데.. 그런데 굳이 두탕 뛰는 거도 아닌데 왜 사람 불편하게 아직도 운전을 그렇게 하는건지... 그러다 행여나 잔 사고라도 나면 거기 탄 사람들 일정이 다 틀어지는데,... ..
처음 외국여행에 그것도 14시간이나 걸려서 잘 도착했으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8주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으로 좋은 추억을 만들길...
오늘도 많이 걷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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