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전근무에 주말끼고 하루 휴가로 3.5일 여름휴가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은 비가 예고되어 느즈막히 일어나 11시쯤 Gym에 가서 운동을 하고 한인 타운에 가서 쌈밥을 먹고 왔습니다.
호텔비 아낀 걸로 치고 며칠 먹고싶은 거를 실컷 사먹었더니 살이 많이 붙은 느낌입니다. 내일부터는 출근을 하니 바짝 관리해서 체지방을 펜데믹 이전에 17% 정도로 유지해야할 것 같습니다.
쌈밥 2인분의 양이 공기밥만 하나더 시키면 4명이 먹어도 될 양이라 과식으로 인해 바로 집에 오면 누울 것 같아서, 일부러 Costco과 한인 마트에 가서 한시간 정도 걷고 집으로 왔는데 저녁이 되어도 아직 반도 소화가 안된 느낌입니다.
앞으로는 그냥 야채 위주로 먹고 남은 고기는 싸오든지 해야겠습니다. 매번..과식해서 후회하고 또...
조금 나가서 걷어야겠습니다. 오늘도 많이 걷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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