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집 사람이 어느정도 시차적응이 된 것 같아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집을 나섰습니다. 근처에서 빵과 커피로 간단히 아침을 먹고 한인 타운에서 머리도 깎고. 김밥과 무스비 몇개를 사서 허드슨 강이 보이는 공원으로 가서 30분 정도 걷다가 왔습니다.
어제부터 별로 덥지도 않고 바람도 불어 걷기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다음주는 월요일 하루 OFF를 내고 가까운 곳에 가기로 했는데 간단히 찾아보니 호텔 가격이 그루폰에서도 상당해서 관광지 안에 있는 곳은 구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바다보다는 산을 좋아하니 조용한 산이 있는 곳에서 여유롭게 2박정도할 곳을 찾아봐야겠습니다.
오늘도 많이 걷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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