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반을 재택근무를 했더니, 근손실이 문제가 아니라 체력이 바닥이 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부터는 억지로 움직여보려고, 점심을 조금 일찍 먹고, 나가서 40분 정도를 산책을 시시작했는데, 오늘은 날씨가 좋아, 6시쯤 다시 나가서 집 근처를 조금 산책을 하였습니다.
나간 김에, 집 앞 중국집에서 간짜장과 짬뽕밥을 픽업하여 저녁으로 먹었는데, 원래 기름진 음식이 맛있지만, 그래도 몸을 좀 움직였더니 훨씬 더 맛있는 저녁식사였습니다.
그래도 근력을 좀 쓰는 운동을 해야하는데, 아파트 내의 Gym까지 Close한 상태라 쉽지않습니다.
얼릉,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종식되어, Gym에서 운동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마음껏 먹으러 다니고 했으면 합니다.
모두 많이 걷고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