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달력을 보니 내일이 4월의 마지막입니다. 어영부영 하다보니 한달이 휙 지나가네요. 아무래도 5월 중순쯤은 비지니스 재개가 될 듯한데, 문제는 GYM입니다.
당분간 GYM에 가는건 조금 걱정이 됩니다. 상체는 집에서 Push up기구와 Band 로 어느정도 가능한데, 문제는 하체입니다. 맨몸으로 스쿼트를 계속하기엔 보통 지겨운것이 아닙니다.
Gym을 장기간 사용못할 경우 대비, 인터넷에 부피를 차지하지않는 하체 운동기구를 구글링해보았는데도 마땅한 것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혼자 페인트 냄새가 남아있는 계단을 오르내리기도 그렇고, 제대로 운동되는 기구를 사기가격도 부담되고, 또 집에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것도 싫고...
아무튼 먼가 이젠 멀리보고, 코로나 19 이후 일상으로 돌아가는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즐겁고 건강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