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온라인 미사가 일상이 되었고, 식재료 준비가 번거로운 한식에서 벗어나 간단한 식사가 일상이 되어갑니다.
오늘도 아침+점심을 합쳐 스파게티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별로 움직이지 않다보니 이렇게 먹고, 저녁은 크게 배가 고프지 않으면 간단히 삶은 콩이나 , 만두같은 냉동식품 한 두개 혹은 삶은 계란 정도로 먹고 있습니다.
첨에는 당연한 듯, 아침은 간단히 먹더라도 점심 저녁은 그렇듯?한 식사를 했었는데, 아무래도 그렇게 먹다가는 정말 소위 말하는 "확찐자"가 될 듯해서, 나름 줄였더니 훨씬 가볍고 잘 때도 부담이 적습니다.
코로나 재택이 끝나면, 아마도 먼저 식생활과 운동, 그리고 바깥의 모임 등에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생명에 관한 일들을 계속 봐서 그런지, 개인 삶에 대해서 전반적인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생활이 정상화되면, 먼저 집에 물건들을 30% 이상 정리 해야겠다 싶습니다. 삶을 좀 더 Simple하게... become a minima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