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목요일입니다. 이젠 특별히 무슨 요일인지도 잘 기억이 안납니다.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고 청소부터 하였습니다. 매일 청소도 하고, 여기저기 주방기기도 하루에 한 두 개씩 닦았더니, 처음 이사왔을 때 이후, 집이 가장 깨끗한 상태인 것 같습니다.
소식에 의하면, 요즘 한국 마트까지도 인원 제약으로 밖에서 30 분이상 기다려서 입장한 하고, 또 한식재료는 이것저것 장을 무겁게 봐와도 해먹는거는 거기서 거기인 것 같아, 그냥 인터넷에서 배달하는 음식 중, 특별히 반찬없이 먹을 수 있는, 스파게티, 콩류 등을 거의 먹고 있습니다.
간혹 얼큰~~한 국물 같은 것이 땡기지만....뭐 아직까지는 먹어줄만 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