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ctifit Report Card: April 7 2020

tjayhas(64)
Published in
Actifit
Words
131
Reading
1 min
Listen
Play
6y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환기를 하려고 창문을 열었는데, 날씨가 어느새 봄이 된 것 같습니다. 이렇게 계속 있다가 봄을 즐기지고 못하고 여름이 되지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토요일 뉴욕 피크에 대해 이야기가 잠시 나왔는데 오늘도 신규 확진자수가 늘었네요. 하루 빨리 상승세가 꺽여 지친 의료진들이 숨을 돌릴 수 있어야할텐데...

이제 점점 장보러 가기도 찜찜해서 아마존 홀푸드 주문을 하려고 보니, 이것도 주문폭주로 안되네요. 다행히 멀리 미시간에 있는 농작물 site를 찾아 콩류와 파스타조금 그리고 간 마늘 등 식재료를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주문 후, 메일로 보통은 3~5일 걸리는데, 현재 주문이 20배 이상 늘어서 늦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아무튼, 뭐 주문을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특히 오늘은 먹고 싶은 것이 많이 생각납니다. 아우랑의 간짜장, 싸릿골의 해장라면, 팰팍의 손칼국수, 또또와의 오무라이스, 그리고 빅맥과 웬디스..던킨 도넛....

늦은 밤에 라면을 끊일 것같아, 얼릉 자야겠습니다.

모두 건강한 하루되세요~~



11480
Daily Activity,House Chores,Stair Mill,Treadmill

My Actifit Report Card: April 7 2020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