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금요일입니다. 힘든 한 주 였습니다. 오늘은 내일 재고실사를 위한 준비를 해야해서 캘리포니아 시간으로 저녁 7시, 여기시간으로 10시에 점검을 해야해서 저녁에 일찍퇴근했다가 다시 들어가서 일을 좀 해야합니다만, 주말이 있기에 힘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은 고기부페에서 저녁 약속이 있어, 점심부터 커피도 참고 최대한 공복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생긴지는 좀 된 것 같은데 늘 도시락을 가지고 오다보니 최근 생긴 식당이라 가본 적은 없지만, 소문에는 고기가 부페치고?는 괜찮다고 하여 기대를 좀 하였습니다.
일 때문에 조금 늦게 도착, 얇은 고기 위주로 차돌, 대패삼겹살, LA갈비, 새우, 곱창..등 순으로 주문하였는데,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보통 부페 식당들이 몇 년을 가는 경우가 드문데, 가격도 저녁 1인당 $28불 정도로 괜찮고 맛도 있어 좀 오래 잘 버텨주었으면 합니다.
대충 5~7인분 정도를 먹었지 싶은데, 새벽까지 잠들긴 힘들어보입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