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완전한 가을인 것 같습니다. 평소 가지고 나가지도 않던 가을 잠바를 들고 나섰습니다. 물론 버릇이 안되서 잠바는 그대로 차에 두고 사무실로 가긴 했지만...
집사람이 저번 주에 회사를 그만 두고 쉬는 중이라, 오늘 점심에 맞춰 집사람도 Gym으로 와같이 운동을 하였습니다. 집사람은 늘 자전거만 하는 편이라 기구를 몰라서 간단한 등 운동 기구를 가르쳐줬습니다. 평소 어깨가 아프다고 하는데 아마 도움이 될 것 같아 당분간은 등 운동 위주로 무리하지 않도록 하나씩 가르쳐야겠습니다.
이번 주도, 많이 걷는 힘찬 한 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