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주전에 OFF를 내어둔 날입니다. 출장 후 잊어버리고 있다가 화요일 알고 마치 보너스 같은 하루 휴가입니다.
하지만, 잇몸 염증 때문에 너무 늦게까지 자면 안될 듯해서 평소처럼 일어나서 집 사람을 회사에 태워주고, 집 청소도 하고 최대한 컨디션을 지키려고 했습니다. 점심을 집 앞 중국집에서 간단히 간짜장으로 먹고, Gym에 갔는데, 오후 3시인데도 불구하고 꽤 많은 사람이 있었는데, 다행히 어깨운동하는 분들이 적어 여유롭게 2시간을 운동을 하고 왔습니다.
오늘 같이 한달이나 몇 주 전쯤에 휴가를 내어놓고 사용하는 휴가는 정말 보너스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더구나 내일은 부담없는 금요일~~~~
스친 여러분,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집 근처 새로 오픈한 고기 부페입니다. ( $35/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