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9월의 마지막입니다. 어제까지 여름날씨더니 오늘은 갑자기 쌀쌀한 아침이였습니다. 어제는 밤에 운동을 하여서 그런지 조금 피곤한 월요일 아침이였습니다.
그래도 점심엔 Gym으로 향했습니다. 오랜만에 하루도 빠짐없이 한달을 모두 운동한 달이라 무조건 가야하는 날이였습니다. 이게 뭐라고.. 아무튼, 이번 달은 한번도 빠짐없이 Gym 혹은 만보이상을 걸었습니다.
아마 10월은 출장, 11월은 여름?휴가 그리고 12월은 여러 모임이 있어, 올해는 마지막 기회일 것 같아 억지로라도 갔었는데, 오늘 드디어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이제 날씨가 점점 추워질텐데 조심조심 운동해서 올해도 큰 부상없이 한해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