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늦게 정리할게 있어서 오늘 오전은 쉬고 점심에 출근하였습니다. 점심을 집에서 간단히 먹고 Gym에 가서 한시간 정도 운동을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운동이라 기분이 좋았지만, 떨어진 체력탓에 좀 어질어질 했습니다. 무리하지말고 저녁에 다시 한번 올 요량으로 조금 가볍게 하고 출근했습니다.
이것저것 급한 일 위주로 정리하고 또 다른 빌딩의 사람들과 간단히 안면인사도 하고나니 어느덧 저녁 8시가 넘었습니다. 내일은 금요일이니 더구나 오전근무만 하는 주라 부담이 없습니다. 물론 저는 오후에도 남아 일을 하게 될 가망성이 높지만..
어찌되건 오랜만에 일상으로 돌아오니, 여기저기 이유없이 사진도 찍고, 조금 시간을 내어 걸어다니기도 하면서 일상을 즐겼습니다. 간단히 출장 상황을 나눴는데, 벌써부터 언제 다시 출장가냐는 이야기도 나왔는데, Never..
9시쯤이 되니 출출하여 , Pizza를 주문하여 주변에 남아서 일하는 사람들과 같이 먹고나서 남은 일을 조금 더 하고 퇴근하였습니다. 올 때, Gym에서 운동을 한번 더 할까하다가 너무 피곤하여 내일로 미루기로 하고 집으로왔습니다.
이번 주는 떨어진 체력을 회복하려고 주말 운동 약속도 잡지않았고, 이틀을 아주 집에서 푹 자야겠습니다.
Actifitter 여러분, 한 주 수고하셨고, 신나는 불금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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