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비가 와서 약간은 으슬으슬한 날씨였지만, 오랜 만에 사무실로 출근하니 너무 좋습니다. 오전은 1800개나 되는 unread 메일 정리 작업과 보고 준비를 하느라 거의 움직이질 못하였습니다.
그래도 , 점심에 운동을 할 수 있어서 기분 좋게 Gym으로 갔습니다. 이번달 부터는 수건을 주지 않아 직접 가지고 가야하지만, 그래도 점심시간에 운동을 할 수 있다는 자체가 좋습니다.
오후에도 일이 좀 밀려서 많이 늦게 퇴근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운동을 했더니, 여기저기 근육이 땡기는 것이 기분이 아주 좋은 하루였습니다.
다음 주는 또 다시 출장을 가야할 것 같은데, 이번 일주일 정말 알차게 보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