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출장 마지막 저녁입니다. 내일 오전까지 근무하고 바로 집으로 갑니다. 마지막 날이라 생각해서 그런지 훨씬 덜 피곤합니다 얼릉 집에가서 라면 끊여 고추가루 팍팍 넣고, 식은 밥 한 공기를 말아서 먹고 싶어집니다.
아무래도 여긴 아마도 안정화되려면 한달은 더 족히 걸릴 듯합니다. 잘하면 월말에 다시 불려올지도 모르겠지만, 일단은 집에 간다고 생각하니 절로 힘이 납니다.
오늘은 주변에 Chinese 음식점을 하나 찾았습니다. review는 3.5여서 , 급한대로 금방 먹고 올 생각으로 갔었는데 가격도 괜찮고 나름 맛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오면 여기를 애용해야겠습니다. 비록 저녁은 다시 FIVE GUYS에서 햄버거를 먹었지만...
내일은...화끈하게 라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