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일찍 또 조지아로 향했습니다. 작년은 출장이 적어 내심 출장을 기대하기도 하였는데, 올해는 출장이 많아질 듯합니다. 이런 출장이면 안되는데...
연휴다음 시작이라 많이 밀릴것이라 생각해서 조금 서둘러왔는데, 공항은 의외로 텅텅비었네요. 아틀란타와는 시차가 없으므로 그나마 다행인데, 저번주 이틀 밤을 새다 시피한 피로가 아직 그대로 남은 듯합니다.
잠시 호텔에가서 짐을 풀고는 다시 와서 일하고 있는데 오른은 운이 좋으면 새벽 2시 전에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계속 작업이 손이 익어가는 듯하지만, 그래도 다른 곳에 비하면 많이 늦은 것 같습니다.
새로지은 호텔이라 깨끗하고 가격도 싸네요 (홍보기간)
사무실 있을 때는 인위적으로 4000보 정도는 억지로 더 걸었는데, 그래도 여기서 뛰어다니는 덕분에 몸은 피곤하지만 만보 채우기는 쉽네요^^
내일도 만보를 위해 !!!
아무쪼록 건강 잘 챙기시고, 많이 걷는 하루되세요.
이렇게 더운 곳인데 의외로 소나무가 많습니다. 소나무는 날씨 상관없이 잘 자라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