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할말이 없네요. 역시 느긋한 조지아는 듣던대로 인가 봅니다. 3주 전에 새로 뽑은 사람들이 조금 힘들다고, 갑자기 10명이나 그만 둔 상태라 교육하러 왔다가, 작업을 해야할 상황이네요
오늘 점심 비행기로 갔어야했는데, 지금 아침부터 밤 11시까지 계속 먹지도 못하고 일하고 있습니다.
역시 !! 이번 출장은 상황 대충 들었을 때부터 좀 찜찜했었는데, 이정도일 줄이야... ㅠ.ㅠ.
비행기 또 변경하려고 자리에 왔다가 보니 만보가 넘어 포스팅 합니다.
부디 좋은 주말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