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항상 양질의 비평 잘 읽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 더 여쭈어볼점이 있습니다.
저도 commit이 없는 점이 수상쩍어서 라이브세션을 통해 직접 물았습니다만, 베링거 잉거하임이라는 거대 제약회사와 클라이언트 계약을 맺었는데, 그 계약 때문에 프로젝트를 깃허브에 공개할수 없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저는 사실 이런 쪽에서 문외한이라 이게 말이 되는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점에 대해 의견을여쭙고 싶습니다.
또 solve.care 측은 2017년 ukrsoft라는 it기업을 인수하고 이 기업을 통해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제 능력으로는 ukrsoft란 곳이 어떤곳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이게 제 능력부족인지 아니면 알려지지않은 부실기업이여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ISH님의 검색능력에 도움을 요청해도 될까요?
그리고 이 회사는 diabetes care network 라고해서 당뇨병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네트워크를 구축한다고 하더군요. 베링거 잉거하임이 투자하는 게 이 네트워크인데요, 제 생각에는 제약회사가 이 네트워크를 통해 약을 사용하도록 홍보할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거대 제약회사 굳이 약을 홍보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하고 하기도 하고 혹시나 내가 모르는 이점이 있지 않을까하기도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 ISH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ISH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의료계의 장벽이 매우 강력하다는것에 적극 동의합니다. 다만 이렇게 거대기업과의 클라이언트 계약을 통해 한발만 담그는(?) 식의 블록체인 플렛폼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사실 solve.care측은 65%의 코인은 자기내들이 가지고 있고 나중에 커뮤티니를 통해 공지하여 처분하는, 안 좋은 배분방식을 채택하고 있고, github에 비공개로 프로젝트를 하고있으며 의료계라는 막강한 장벽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렇게 마음을 놓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미국 Lift사와의 파트너쉽과 베링거 잉겔하임과의 계약때문입니다..혹시 이런 계약들이 거짓이거나 사실 MOU라던가 이런게 아니라면 제 생각으로는 정말 성공할 것 같더라구요..
이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너무 긴 댓글에 불편해 지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RE: (코인비평) SCT 비판 2편 ; 현실회피와 광신 사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