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명품 하나쯤 가지고 싶다라는 생각은 다들 해보셨으리라 생각을 하는데요. 저도 역시나 명품 하나쯤은 가지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지만 역시나 넉넉치 않은 여유로 인해서 가질 수 없는 그저 희망사항일 뿐이죠.
그래도 어떻게 하면 하나쯤은 가질 수 있지 않을까 마음에서 친구와 함께 중고 명품 매장을 들러보게 되었는데요.
명품은 역시나 명품이다
중고라서 완전 저렴하게 장만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은 어리석음 그 자체였습니다. 아무리 중고라 할지라도 정말 명품은 명품이더군요. 제가 함부러 욕심을 낼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중고를 보고서 명품에 관한 욕심은 매듭짓는 것으로 결론을 내리게 되었죠.
사실 뭐 가지고는 싶었지만 제 분수에 맞지 않는걸 알기에 큰 실망도 하지는 않았는데요. 그 대신 꿈꿔보는 한가지가 있으니
내가 명품이 되자
내 스스로가 명품이 된다면 그 어떠한걸 걸쳐도 다 명품처럼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 다만 문제는 어떻게 하면 내 스스로를 명품으로 만들 수가 있느냐 그 방법을 모른다는 것인데요. 오늘부터 그 방법 한번 찾아보도록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