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스팀잇을 해오신 분들이라면 다들 느끼셨으리라 생각을 하지만 요즈음 새롭게 작성되는 글이 올라오는 양도 그렇게 아무튼 이래저래 침체기 아닌 침체기를 겪고 있는 요즈음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침체기가 온 이유 다양한 요인들이 있겠지만 나름 생각을 하기에 스팀 및 스팀달러 가격의 하락이 한몫을 하게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처음과 비교를 하자면 여전히 높은 상태라고 할 수가 있겠지만 최고점을 찍은 그때에 비해서는 많이 부족한 수준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군요. 아무튼 이를 두고서 스팀잇을 바라보는 관점 두가지가 있었으니!
- 이제 할만큼 했다!
스팀잇과 유사한 서비스가 나왔고 또 나올 예정이니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다. 아울러 스팀잇의 경우 최고점을 한번 찍은 만큼 이제는 내려올 일만 남았다. 수익적인 측면에 관해서 이제는 메리트가 없다.
- 지금이 기회다!
원래 투자라는 것이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락 내리락 한다. 미래를 본다면 지금 낮은 스팀의 가격이 오히려 기회가 될 수가 있다. 아직 최고점을 찍지 않았다.
각자의 입장을 지니신 분들의 생각을 제가 모두 정확하게 알 수는 없기에 그냥 대충 이러한 생각이지 않나 정리를 해서 각각의 입장들에 대한 핵심을 한번 정리해봤는데요.
여러분들은 이 두가지 중에서 어떠한 입장에 동의를 하시는지요? 사실 저는 어떠한 입장도 아닌 제 3의 입장으로써 그냥 지켜보자라는 쪽입니다. 그 이유라 한다면 저에게는 미래를 판단할 수 있는 아무런 전문적인 지식이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냥 한번 지켜보자라는 것인데요.
아무런 지식이 없어도 정확하게 알고 있는 한가지가 있다면 미래는 누구도 장담을 할 수가 없다라는 사실이죠. 그래서 그냥 오늘 현재에만 충실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것이 저의 입장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사실 뭐 아는게 없으니 그냥 아무 생각없이 스팀잇을 한다라는 말이 더 정확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여러분들은 지금 상황에 있는 스팀잇! 어떻게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