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보관은 상식 하지만!
음식을 상하지 않고 오래토록 보관하기 위해 필요한 필수적인 가전제품 한가지 바로 냉장고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낮은 온도를 유지함으로써 음식이 상하지 않게끔 하는 역할을 하지만 사실 무조건 냉장고에 넣는 것이 좋다라고 이야기를 할 수는 없는 부분이죠.
신선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오히려 냉장고가 아닌 상온에서 보관을 하는 것이 좋은 음식들이 있다라는 이야기인데요.
냉장보관을 피해야 하는 음식은?
대표적인 몇가지 종류 알려드릴까 하니 꼭 기억해두시고서 냉장보관이 아닌 실온보관을 해주셔야 하겠습니다.
- 초콜릿 - 냉장고의 반찬냄새가 초콜릿에 스며들게 됩니다.
- 감자 - 냉장보관시 아크릴아마이드라는 유해물질을 생성하게 됩니다.
- 마늘 - 쉽게 물러지고 썩을 수 있습니다.
- 꿀 - 포도당의 결정으로 인해 굳게 됩니다.
- 빵 - 수분증발로 딱딱해집니다.
다른 음식들은 몰라도 초콜릿을 냉장고에 두면 좋지 않다라는 사실을 아시는 분들은 그렇게 많지 않을거라 생각을 하는데요.
초콜릿의 경우 습기와 냄새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죠. 어떻게 생각을 하면 탈취제의 역할을 한다라고 생각을 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아무튼 이러한 효과로 인해서 냉장고 반찬냄새가 스며들 수 있다라는 점 기억해두셔야 하겠습니다.
건전지도 냉장고는 피해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알려드릴 한가지가 있는데요. 식품은 아니지만 냉장고에 많이들 보관하시는 한가지 바로 건전지가 아닐까 합니다. 냉장고에 넣어두면 수명이 오래가는건 물론 충전까지 된다라고 알고 있는 분들이 더러 있으신데요.
- 냉장고에 건전지를 보관하게 되는 경우?
- 습도로 인한 이슬 생성 ▶ 녹이 슬기 쉬운 환경 ▶ 오히려 수명 단축
건전지 역시도 냉장고가 아닌 실온에서 보관을 해주시는 것이 좋다라는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저는 이만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