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오래 앉아있는다고 해서 공부를 잘 하는 것은 아니죠. 중요한건 짧은 시간을 앉아있는다 하더라도 집중력있게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을 하는데요.
육아를 하는 것도 마찬가지라 생각을 합니다. 마냥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짧은 시간이라도 자녀를 웃게 해줄 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양보다는 질
어떠한 일이건 많은게 중요한 것이 아닌 질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는 스팀잇에서도 적용이 되는 말이 아닐까 하는데요. 무의미한 이야기보다는 정말 다른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이 어쩌면 중요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죠.
다만 아쉬운건 저의 경우는 필력이 받쳐주지를 않아서 질좋은 이야기보다는 그냥 하고 싶은 이야기 마음껏 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그래도 할 이야기는 많아서 다행이지 않나 스스로 위안을 하고 있습니다.
좌우지간 하고 싶은 말은 중요한건 양이 아니라 질이라는 것이죠. 뭐 이상하게 결론이 나기는 했지만 아무튼 모두들 질좋은 삶 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