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만나는 사이일수록 그만큼 다투게 되는 일도 많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많은 시간을 보내는것 만큼이나 부딪하게 되는 상황이 많아질 수 밖에 없는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 아닐까 하는데요.
저 역시도 어쩔 수 없는 사람인지라 누군가와 종종 다투게 되는 일도 있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참 아무것도 아닌 다투지 않아도 될 일들이 전부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더군요.
나와는 다른 상대방
서로 자라온 환경이나 성격이나 생각이나 모두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나와는 다를 수 밖에 없는 일이죠. 중요한건 다른걸 인정하지 않고 나와 생각이 다르면 그걸 틀렸다라고 생각을 한다는 것이죠.
틀렸다라고 생각을 하니 나의 맞는 생각을 전해주려고 각자의 의견만 말하다보면 다툼으로 번질 수 밖에 없는 일이겠죠.
다름의 인정
나와 네가 서로 인정한다면 다툼으로 번지게 되는 일은 극히 적어지리라 생각합니다. 틀린게 아니라 나와는 다르구나 그래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야하구나 잘 알아두시면 좀 더 돈독한 인간관계 형성해나가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