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그냥 열정만 넘쳐나던 시절 돈을 벌겠다고 쇼핑몰을 운영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생각하기에는 그저 쉬운 일이었죠. 물건을 쌓아두고 주문이 들어오면 돈을 받고 물건을 택배로 보내주면 되는 정도?
이렇게나 쉬운 일을 왜 진작에 하지 않았던걸까 생각을 했지만 막상 시작을 해보니 역시나 세상에는 쉬운 일이 없는 일이었죠. 물건 택배로 붙이면 되는 일이기는 하지만 이게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홍보를 어떻게 해야할지 전략을 세우는 것에서부터 시작을 해서 고객들 만족도를 높이고 컴플레인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모든 것이 일이었죠. 더군다나 아무런 경험도 없던 저에게 있어서 이러한 모든 업무는 어려움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론은 실패
애초에 성공할 수가 없었던 저의 상황이었죠. 생각으로는 정말 돈을 벌 수 있으리라 생각을 했지만 역시나 실전은 다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머리로 아는 것과 경험은 다르다
요리를 하는 것도 그렇죠. 영상을 보고 머릿속에서 어떻게 하면 맛있게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을 하지만 막상 해보면 불의 강도와 간을 맞추는 등등 당연히 어려움에 부딪힐 수 밖에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머리로만 아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머리로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경험을 통해서 익히는 것이 진짜 지식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그래서 많은 경험이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하는게 아닐까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