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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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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와 경제,교육, 환경 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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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enos Ai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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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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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tom
coinkorea
2017-09-19 01:55
암호화폐를 저평가 하는 사람들
오늘은 주변에서 암호화폐 이야기가 나오면 꼭 하는 이야기들을 모아봤습니다. 암호 화폐를 폄하 하는 사람들의 가장 많이하는 이야기들 입니다. 1. 기존 화폐는 국가가 보증한다. 그런데 암호 화폐는 보증 주체가 없으니 가치가 없다. 2. 무에서 생산된 디지털 데이터따위가 어떻게 가치를 가질수 있나. 3.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의 믿음은 가치를 지탱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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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tom
kr
2017-09-14 17:19
암호화폐를 향한 달러의 공격
암호화폐는 현재 어떤 교환가치가 있나요? 거의 교환가치가 없다고 봐야 합니다. 암호 화폐로는 구입할수 있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극소수 매니아들의 상점이 있다고 그것이 교환가치를 지탱해주지는 않습니다. 지금의 암호화폐 가치는 미래 가치일 뿐이죠. 미래에 큰 가치를 가질것 이라는 믿음. 그냥 종교와 비슷한 상황 입니다. 지금 거래소들을 통해 통용화폐와 환전되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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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tom
kr
2017-09-10 00:28
라틴 아메리카 불법자금의 생산과 유통 그리고 암호화폐...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고 하죠? 그리고 국민은 납세의 의무가 있습니다. 이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죠. 그런데 제가 살고 있는 이곳에 많은 시간을 지내다 보니 흥미로운 현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남미 전반적으로 대부분의 국가에선 국민이 국가에 대한 믿음이나 유대감이 그리 크지 않다는것이죠. 애국심이라는 것이 희박하다고나 할까? 북미쪽 국가와 비교해보면
tintom
kr
2017-09-08 02:36
교육에 관한 생각 2
이솝우화 비슷한 이야기를 하나 해볼까 합니다. 원숭이 마을에 태어난 오리 한마리가 있었습니다. 이름은 오돌이 였어요. 오돌이는 마을에 제일 좋은 명문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오돌이 가 보기엔 학교에서 너무도 재미없는 것을 가르치고 있었어요. 첫째날 나무 오르기를 배웠죠. 오돌이는 너무도 힘들었어요. 다른 녀석들은 모두 두손을이용해 순식간에 올라갔는데
tintom
kr
2017-09-04 02:53
현행 교육에 대한 개인 적인 생각들....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교육이라는 문제는 정말 오랫동안 나를 괴롭히던 문제였습니다. 어떤 교육이 행복한 삶을 살수 있도록 해줄것인가? 행복=돈 이게 맞는 건가? 물론 행복은 돈과 등가교환 되는 그런 종류의 물건이 아니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적정선의 돈은 행복에 필요한것은 사실입니다. 그럼 적정선의 삶을 유지할 수 있을정도의 소득을 보장하고 자신의 삶이 행복해지는
tintom
kr
2017-09-01 03:29
가치=화폐 라는 신기루
한동안 아니 평생동안 나는 내가 들고다니는 화폐 가 돈 인줄 알고 살았습니다. 수십년 동안 세계를 두 진영으로 갈라 지게 만든 칼마르크스 할아버지의 저서 자본론을 보면 가치라는 것에 대한 정의가 있습니다. ( 전 개인적으로 마르크스가 뛰어난 사상가 라고 착각을 했었는데 이책을 보고 뛰어난 경제학자였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가치란 교환가치와 이용가치가
tintom
kr
2017-08-30 03:52
과거를 보면 미래가 보인다.
우리에겐 과거가 있었습니다. 그 과거를 수많은 인간은 기록을 합니다. 그것도 매우 열심히 기록을 합니다. 무엇을 위해 기록을 할까요? 나를 위해서? 남을 위해서? 정확히는 아무도 모릅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 남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스팀보상을 위해서? 글쎄요. 무엇이 이유인지 정확히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tintom
kr
2017-08-28 00:10
국가와 기업들은 어떻게 국민의 재산을 갈취하는가?
안녕하세요. 스팀잇에 처음 글을 작성해봅니다. 이렇게 자극적인 제목을 작성한 이유는 실제로 이러한 일을 몇 번이나 겪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 입니다. 이곳 남미는 경제 사이클이 선진국보다 매우 짧아서 대략 8~12년 을 한주기로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그럼 그 중에서도 주기가 끝나가는 바닥을 향해 갈 때는 국가차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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