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변에서 암호화폐 이야기가 나오면 꼭 하는 이야기들을 모아봤습니다.
암호 화폐를 폄하 하는 사람들의 가장 많이하는 이야기들 입니다.
1. 기존 화폐는 국가가 보증한다. 그런데 암호 화폐는 보증 주체가 없으니 가치가 없다.
2. 무에서 생산된 디지털 데이터따위가 어떻게 가치를 가질수 있나.
3.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의 믿음은 가치를 지탱하지 못한다.
4. 사용이 불편하고 어디에서도 실물 물건과 교환이 불가능하다.
5. 해킹이 쉬워서 도둑맞기 좋다.
6. 범죄자들이나 사용하는 수상한 것이다.
7. 가치변동이 심해서 믿을수 없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일단 이정도가 제가 많이 듣는 이야기 입니다.
때로는 다단계나 사기라고 하는말들도 있는데 그건 그냥 패스~ 대화가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그럼 제가 주로 하는 반박은 이렇습니다.
1. 국가는 필요할때만 매우 "제한적"으로 보증하고 수시로 화폐 팽창으로 인하여 시민의 부를 착취한다.
암호 화폐는 보증 주체가 불필요하다. 순수한 시장논리로 가치가 정해지기 때문이다.
수요가 많으면 가치상승이 되고 수요가 적어지면 가치가 떨어진다.
2. 기존 화폐도 무에서 생산했다. 아무런 가치 태환이 되는것이 아니다.
일반 디지털 데이터는 개인의 부주의로 소실될수 있지만 암호화폐는 전 지구적 재앙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절대 소실되지 않는 안전한 네트워크 블록체인에 보관된다. 그 어떤 중앙 기관의 데이터 보다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다.
은행은 고객 계정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과 비용을 지출하며 관리한다. 그러나 종종 해킹도 당하고 데이터 에러도 생긴다.
3. 수많은 예술 작품 들이 단지 수요자의 "믿음" 으로 수백년간 엄청난 가치를 가지고 거래되어 왔다.
4. 사용이 아직 불편한건 사실이지만 기술의 발전으로 해결되어 갈것이고 실물 교환이 바로 이루어 지는 곳은 많지 않지만 있기는 있다. 앞으로 더 많아질것이고 거래소를 통해 현지 화폐로 교환이 되니 좀 번거롭기는 해도 않되는것은 아니다. 아직 과도기적 현상일뿐 해소되어 가니 문제가 아니다.
5. 모든 디지털데이터는 해킹이 쉽다. 은행도 국가 기관도 모두 해킹을 당한다. 그러나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해킹이 불가능하다. 개인들의 부주의로 해킹당하지 블롤체인 네트워크는 그 어떤 디지털 데이터 보다 안전하다.
6. 범죄자들은 현금을 더 많이 사용한다. 이건 내가 500% 확신한다. 그런 논리라면 현금 모두 불질러 버려야 한다. 강도들 붙잡으면 거의다 현금이나 귀금속이지 암호화폐 가지고 있는 범죄자가 세계에 몇퍼센트나 될까?
범죄자는 값어치 나가는건 무엇이든 사용한다. 암호화폐를 사용했다고 암호화폐가 범죄화폐되는것은 아닌것이다. 범죄자가 다이아 사용하면 범죄 다이아냐?
7. 가치 변동이 아직은 심한편 맞다. 그렇다고 암호화폐가 사라져야 하는것은 아니다. 주식은 가치 변동 심하면 회사문 닫아야 하냐?
아직 시장 초기이고 누구도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시장이라서 자리잡기까지 시간을 걸리지만 결국 시장에서 받아줄껏 같다.
이런 정도로 반박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식으로 이야기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