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이달의 작가-수필] 오늘은 명절이 아니다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집니다. 우리 부모님께서도 얼마나 걱정을 하셨을지... 늘 괜찮다, 별일 없다 하시면서도 마음 한편이 얼마나 시리셨을지 ㅠㅠ
RE: [이달의 작가-수필] 오늘은 명절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