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블록체인 경험하기 (Steemit에서 글쓰기)
HBLK ETF
캐나다 최초 블로체인 ETF인 HBLK가 탄생했습니다. 2월5일에 10불로 시작해서 11불까지 같다가 금요일 현재10.79불입니다.
3일 기도를 할 예정입니다. 상당히 리스키한 ETF입니다. 이유는 새로운 스타트업 회사로 구성 되여 있기 때문입니다. 몇 년 후 20-30배가 될 수도 있고 그냥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시작한 BLOK, BLKN은 블루칩 회사로 구성 되여 있어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저는 3개월 나눠서 5000불을 투자하고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워낙 처음부터 조금은 위험해도 기회가 있는 주식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HBLK가 저의 기대를 부합하는 것 같아서 그래서 3일 기도.
분산투자로 3개월에 거쳐서5천불 투자하고 지켜보고 다시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그 사이 내가 하려는 것이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도발
저번 주발 비트코인이 만불을 다시 넘었습니다. 무슨 이유일까요?
블록체인을 스스로 느끼고 경험하려면 블록체인을 경험해야 하고 도대체 젊은이들은 왜 비트코인에 올인을 하는지 이해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Steemit은 일년 미만된 SNS입니다. 페이스북을 연상하면 되는데 기능은 아직 형편없습니다. 블록체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사이트입니다.
여기에서는 글을 쓰면 돈을 줍니다. steemit money를 줍니다. 여기도 rule and regulation이 있습니다.
응원을 많이 받어 돈을 벌려면 돌아다니면서 댓글도 달아야 하고 팔로우도 많이 만들어야 합니다. 네이버와 페이스북에서 하던 일들을 해야 합니다. 대신 네이버와 페이스북에서는 돈을 안주지만 여기는 다릅니다.
자신의 회사를 운영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자신의 회사를 운영한다면 좋은 일, 기쁜일, 더러운 일등등이 벌어질 겁니다.
글을 쓰는 에디터도 형편없고 설명도 부족하고 글을 쓰고 돈을 벌려면 열심히 공부해야 합니다. 구글에 가서 모르는 것도 물어보고 공부를 많이 해야 합니다.
한글로 써도 됩니다. 한국은 비트코인 강국이라서 그런지 Steemit도 활성화 되여 있다고 합니다. 내가 아는 친구는 글만 써서 20만불을 번 사람을 보았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자신은 20불을 벌었다고 ㅎㅎㅎㅎ
경험해보자
블록체인에 투자를 한다고 하면 Steemit은 한 가족처럼 생각해야 되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가족을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나는 password를 잊어서 서포트에 편지를 보낸 상태입니다. 모든 것이 열약하고 꿈만 창대한 그런 상태입니다.
Steemit and Openbazza에 가입을 하십시요. 그래야 여러분의 주식이 오릅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