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소비자가 주도하는 공동구매 Business Model
Anti-Amazon 모델
앤티 아마존 비지니스 모델을 생각 중입니다. 요점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아마존과 반대 방법론 이유는: 중앙집권식이기에 (재벌식 경영 그리고 독식과 독점)
21세기 비지니스 모델은 무엇일까? 정보의 공유를 넘어 가치의 공유
가치의 공유를 실현하려면 소비자가 주도하는 양방향 소통
코스코가 추구하는 멤버쉽 협동조합을 넘어 조합원이,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정보화할 수 있는 씨스템을 구현
월마트 그리고 싸이버 월마트인 아마존을 상대하려면 월마트와 다르게 경영을 하는 코스코가 눈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인터넷이 추구했던 정보의 공유를 넘어 가치의 공유를 이루려면 새로운 개념과 기술인 Blockchain (공동 인정) 을 구현해야 합니다.
소비자가 주도하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양방향 소통을 완성하려면 지금까지는 다른 소통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소통방법과 그 소통에서 얻는 정보를 씨스템으로 완성해야 합니다.
Big Data and Blockchain
빅 데이터(영어: big data)란 기존 데이터베이스 관리도구의 능력을 넘어서는 대량(수십 테라바이트)의 정형 또는 심지어 데이터베이스 형태가 아닌 비정형의 데이터 집합조차 포함한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추출하고 결과를 분석하는 기술이다.
블록체인은 관리 대상 데이터를 '블록'이라고 하는 소규모 데이터들이 P2P방식을 기반으로 생성된 체인 형태의 연결고리 기반 분산 데이터 저장환경에 저장되어 누구도 임의로 수정될 수 없고 누구나 변경의 결과를 열람할 수 있는 분산컴퓨팅 기술 기반의 데이터 위변조 방지 기술이다. 이는 근본적으로 분산 데이터 저장기술의 한 형태로, 지속적으로 변경되는 데이터를 모든 참여 노드에 기록한 변경 리스트로서 분산 노드의 운영자에 의한 임의 조작이 불가능하도록 고안되었다.
개인적으로 경제적으로 정의를 한다면 빅 테이터는 거시경제를 표현하는 것이고 블록체인은 마시경제를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빅 데이터를 사용하면 트렌드를 알 수 있을 겁니다. 대신 블록체인을 사용하면 지금 필요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빅 데이터를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분야에 따라서 나누면 블록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블록들을 연결하는 겁니다. 어떻게 연결 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사마다 블록을 나누는 방법이 다를 수 있고 분야별로 다를 수도 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법은 다민족이 같이 살고 있는 북미에서 가능한 방법론이라고 생각합니다. 북미, 중국, 브라질등 크고 다양한 상황.
전체를 지역, 민족, Interests로 나누는 겁니다. 예로 한블록으로 캐나다 토론토에 살고 있는 한국인으로 국한하는 겁니다. 토론토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상태로 정보를 모으는 것이 아니고 캐나다, 토론토, 한인, 취미생활.
캐나다의 특징
캐나다 토론토의 특징
캐나다 토론토에 거주하는 한국인의 특징
캐나다 토론토에 거주하는 한국인 중에서 달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특징
캐나다를 미국과 중국으로 바꿀 수 있고, 토론토를 여러 다른 도시로, 한국인을 중국인으로 바꿀 수 있고, 달리기를 산행, 사진찍기, 책읽기 등으로 그런 다음 한 블록씩 쌓아 올리고 연결하고... 수 많은 Combination이 나올 수 있습니다.
수 많은 웹사이트들...Missy USA, Missy Canada, NYRWC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어떻게 정보를 얻고 그 정보를 시스템화 할 수 있을까요?
수 많은 웹사이트에 있는 정보들을 모으고 시스템화해서 생산자에게 알려줄 수 있다면 그리고 생산자가 정보에 의거해서 제품을 디자인하고 그 디자인을 소비자들에 알려줄 수 있다면...몇번에 Iteration을 거쳐야 어떤 디자인과 수요와 구매 가능한 가격이 정해질까요?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여성분들이 제일 많이 사용하는 사이트는 Missy USA에 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요? 공동구매가 가능할까요? 어떻게 해야 Missy USA 사이트가 공동구매를 할 수 있는 형태가 가능할까요?
입소문 Marketing
어디를 가던지 돈도 되지 않는데 열심히 남들에게 자신이 아는 정보를 전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오지랖이 넓다, 마당발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분들이 어떤 커뮤니티에도 존재합니다. 이런 좋은 마음을 가지신 분들과 같이 일을 하는 겁니다. 나도 그런 사람들에 한 명입니다. 그래서 이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마당발에게 물어보면 그분이 알아서 선전도 해주고 주문도 해주고 많은 일을 해줄 겁니다. 마당발과 소통하는 겁니다. 마당발은 자신이 속해있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중국 커뮤니티에는 중국 마당발이 있고, 인도에도 있고, 러시아도 있고 캐나다 토론토라면 100개 넘는 나라에서 온 이민자 그룹이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