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30: 즐기려면 (의심병에서 탈출하기)
논어 계씨편 9장
孔子曰 공자왈
生而知之者 上也 생이지지자 상야
學而知之者 次也 학이지지자 차야
困而學之 又其次也 곤이학지 우기차야
困而不學 民斯爲下矣 곤이불학 민사위하의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나면서 아는 사람이 가장 나은 사람이다.
배워서 아는 사람이 그 다음 사람이다.
곤란함을 당하여서 배우는 사람이 또 그다음 사람이다.
곤란함을 당해서도 배우지 않는 사람이 가장 못한 사람이다.
공자님은 자신을 태어나면서 아는 사람이 아니고 열심히 배워서 안 사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개인적 평가는 곤란함을 당하여서 배운 사람입니다.
왕도라는 정치를 펼쳐보려고 했지만 자신의 고향인 노나라에서는 실패했고 여러나라를 14년동안 주유했지만 왕도를 펼치지는 못했습니다. 여러가지 경험을 통한 후 공자는 자신이 추구했던 군자가 되였습니다. 먹고사니즘에 밀려서 고생만 죽도록 했습니다.
공자님은 노래를 좋아했고 시도 좋아했다고 합니다. 인생을 즐기신 분이였지 않았을까 합니다. 고리타분한 학자가 아니라 배우고 싶은 사람이 있었다면 자신이 아는 모든 것을 쏱아냈다고 합니다.
공자님은 모든 사람들이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있다면 열심히 공부한다면 모든 사람들이 군자가 되고 편안한 세상이 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 길을 자신의 방법으로 걸었습니다.
의심병에서 벗어나기
즐겁게 사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 같습니다. 그런데 즐겁게 산다는 것이 그렇게 간단.단순하지는 않습니다. 경험을 통해서 몇가지 정리한다면
일단 열심히 해야 합니다. 열심히 해야 다른데 정신 팔리지 않습니다. 열심히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열심히 하려면 명분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에게 정당성을 부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해야 합니다
잘해야 합니다. 결과를 보여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