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 천국 네비게이터를 찾아서

Words
304
Reading
2 min
Listen
Play
9y

branson 3.jpg

branson 1.jpg

branson 2.jpg

나는 누구인가: 천국 네비게이터를 찾아서

천국의 번지수

어디로 갈지 정해놓지도 않고 그곳이 어딘지도 모른다면 갈수 없을겁니다. 천국을 가고 싶다면 천국이 먼저 어떤 곳인지 알아봐야 할 것이고, 가고 싶은지 결정해야 하고 그리고 주소를 알아야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 천국을 경험해보지 않고 천국을 갈수 있을까요?
  • 천국을 가고 싶은데 번지수를 몰라도 갈수 있을까요?
  • 네비게이터를 사용해도 천국에 갈수 있나요?
  • 네비게이터에 내장되여 있는 천국의 번지수를 신뢰할 수 있나요?

아직도

이번 생에 죽더라도 천국이나 열반의 세계에게 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직 하고 싶은 것이 남아있습니다.

  • 살면서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생각은 없었습니다. 전생 언젠가 부자여서 돈은 쓸만큼 써본 것 같습니다.

  • 공부도 열심히 해본 경험이 있는 것 같습니다.

  • 마누라를 한 5명 데리고 살고 싶은 꿈은 있는데...다음 생에 ㅎㅎ

제가 한번 살아보고 싶은 삶은 두려움이 없는 삶입니다. 하고 싶은 것을 다른 사람의 눈이 두려워 위험부담 때문에 주저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저지르는 겁니다.

영원하려면 근본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근본을 알게되면 밝아진다고 합니다. 밝아지면 두려움도 없어지는지 궁금합니다.

사서삼경 중 하나인 중용에서 나온 첫 대목이라고 합니다.

하늘의 뜻을 받아들이는 것이 천(天)이고, 천을 지키는 것이 사람으로 해야 할 도(道)이고, 도를 지키기 위해 학습을 합니다.

리챠드 브랜슨 (Richard Branson)

버진 레코드, 버진 항공을 소유하고 있고 모험가며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주저없이 저지릅니다. 자신의 섬이 있는데 유명한 가수들이 프라이버시를 원하면 방문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방에는 바다를 직접보며 변을 볼수 있는 화장실이 있습니다. 자신은 그 자유를 많이 즐긴다고 합니다. 리챠드 브랜슨은 50년생이니 62살입니다. 영국에서 4번째 부자입니다. 지금도 그를 목숨을 담보로 해야하는 모험을 강행하고 있고 인생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에게 돈은 자신이 상상하는 것을 하다보니 얻게 된 결과물입니다. 그는 자신이 원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두려움을 넘어 실행합니다.

그리스인 조르바, 연금술사, 시크릿 이런 책들에서 적혀있는 삶을 사는 사람이 리챠드 브랜슨입니다.

천국의 지도가 있다는 것은 감이 옵니다 그렇지만 정확하게 천국을 가려면 지도도 찾고 번지수도 알아야 하는데 리챠드 브랜스 같은 삶을 살면 찾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네이게이터에 정확하게 데이터를 입력해야지!
[출처] 나는 누구인가: 천국 네비게이터를 찾아서|작성자 Thomas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