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4: 겸손에 대해서
왜 겸손해야 할까?
남에게 피해만 주지 않은다면 왜 건방지면 안될까? 라는 질문을 할수도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건방지면 안되는 이유를 알고 있습니다.
이유는 건방진 사람이 한번 실수를 하면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지 않고 박살을 내기때문에 건방진 사람은 항상 위험합니다. 대신 겸손한 사람은 한두번의 실수도 소문없이 넘아갈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가증스럽게 밖으로만 겸손하면 안될까?
아무리 연기를 해도 피곤도 하고 들킬수도 있겠다는 우려도 있고 가증스러움이 발각되면 더 힘들수도 있어서….
그리고 다 아는 이야기로 다른 사람은 다 속일 수 있어도 자신은 속일 수없다는 뻔한 답도 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답…
겸손함에 반대는 교만함이 되겠습니다. 겸손하지 않고 교만하다는 이야기는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는 이야기도 되고 배울 것은 있지만 주위에 자신보다 더 현명한 사람은 없다는 이야기가 될겁니다.
스스로 결정하고 독불장군이 되면 자신의 능력보다 더 성장할 수가 없습니다. 많은 경우 성장이 멈추어 버리는 경우가 생길겁니다.
대신 겸손해서 자신이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 생깁니다. 자신의 생각을 여러번 생각해보고 옆사람에게 조언도 들어보며 자신의 능력보다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겸손과 교만의 차이는 성장성의 차별입니다. 교만하면 다른 사람의 힘을 빌릴 수가 없지만 겸손하면 다른 사람의 힘도 빌릴 수 있어 더 큰 네트웍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역사 속의 많은 인재들이 성공 뒤에 찾아오는 교만을 막지못해 나락으로 떨어졌습니다.
교만 뒤에 찾아오는 성장의 멈춤은 타락을 초대하고 겸손 앞에는 성장이 동반을 합니다.
성장을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한데 겸손은 다른 에너지 소스도 발견해내지만 교만은 에너지 소스의 고갈을 의미합니다.
겸손은 속일 수가 없습니다. 겸손한 분들의 얼굴은 해맑고 너무 밝습니다. 웃을때는 너무 즐거워보입니다.
겸손은 무엇일까?
다른 의견의 존재함을 존중함과 경청하는 태도
다르다는 것을 즐길수 있는 여유
실수와 실패를 인정하는 솔직함
이기려하지 않고 탐구하려는 자세
기도합니다
겸손하여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요
성장이라는 에너지를 나눌 수 있는 친구를 부탁합니다
자주 웃는 여유를 가진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