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진실 + 시간 에 대해서 (진리라고!)
진실을 미분하면 진리고
진리를 적분하면 진실이고...
진리: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불변의 법칙
진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는 그때 그 순간의 사실
마음의 변화를 겪으면서 거짓이 될 수도 있다.
진실이란?
시작도 지나봐야 알고 끝은 알 수 없는 진행형
o 빅뱅은 아직도 진행중이다
믿는 것이 아니고 아는 것이다
o 자신을 믿는다는 것은 자신을 아는 것이다
§ 자신을 신격화하는 것이냐고 그렇다 적어도 자신만의 세계에서는 신과 동격이다. 자신 안의 신성을 찾아야 한다
진실은 끝없이 변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진실이 끝없이 변한다는 진실은 변하지 않는다
성인은 진실을 알고 싶고 백성은 대세를 알고 싶어한다
o 대세는 시작도 모르고 끝도 알수 없다
진실의 시작은 불편하지만 알고나면 편안해진다
진실은 파라독스의 시작이며 음양이 동시에 존재한다
진실에 대해서는 흑백논리가 진실이다
o Have it or have not!
o You cannot get there, you can only be there
진실의 시작은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부터
o I am who I am and who I am not
o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 알게 되면 자신이 누구인지 알게 된다
진실을 경험하려면
지식과 경험을 많이 쌓고 다 버려야 한다. 버려야 경험할 수 있다
생각하지말고 온몸으로 느껴라
진실을 알면
중요한 것은 단순하고 순수하다
진실을 실천하려면
자신이 인생의 책임자이며 창조를 주도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진실이 무시되는 이유
진실의 시작은 불편하고 많은 사람들은 부담스러워한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보고 싶은 것 듣고 싶은 것을 보고 듣는다
기득권은 진실을 알리지 않는다
가치가 높은 진실일수록 실천하기가 어렵다
o 힘없는 사람이 진실을 이야기 하거나 실천하면 사회에서 격리된다
진실의 예: 진실은 파라독스이다
천국과 지옥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인생은 알지 못하는 것을 경험하는 것이다
우리는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어한다
교회에서 말하는 예수는 없다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은 변절하기 쉽다
누구나 진보 (개혁자)로 시작해서 보수가 된다
옳음를 믿는 것은 멍청한 짓이다
누구나 정의를 실천하고 싶어한다. 히틀러까지도
o 누구를 위한 정의인지 생각해 보자
살아서는 행동이 죽어서는 뜻이 중요하다
진실은 이심전심으로 전달된다
고전은 어려워서 고전이다
o 어려울수록 대접받지만 읽히지는 않는다
o 도덕경/성경/금강경을 읽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모두 공부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공부하는 사람은 몇명없다
o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는 공부하다보면 알게된다
인생은 대부분 쓸쓸하게 끝나지만 한 명만 알아주면 행복해진다
Action 보다는 Reaction이 중요
누구나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마음 속에 모순이 존재하면 안됩니다. 마음 속에 모순이 존재하면 모순은 항상 다른 결과를 유출합니다.
우리는 여러 경로로 모순을 배웁니다.
돈은 필요한 것이지만 더러운 것
섹스는 누구나 하지만 숨겨야 하는 것
부자이고도 싶고 천국에도 가고 싶고
우리가 원하는 것을 못 얻는 이유는 원죄나 업보가 있어서
모순을 없애야 얻고 싶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돈이 더러운 것이라는 밑도 끝도 없는 모순을 없애야 합니다. 돈은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습니다. 돈은 필요한 것이고 섹스는 즐거운 것입니다.
나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번다고 한다. 이유는 자신이 하는 일이 나쁜 일이니 돈이라도 많이 벌겠다고 결심을 한다고 한다. 대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나 정상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은 돈을 벌면 미안해 한다고 합니다. 모순입니다.
돈이 나쁜 것이 아니고 나쁜 곳에 돈을 사용하면 나쁜 돈이 됩니다. 돈을 벌려면 돈은 돈일 뿐이라는 진실을 알면 됩니다. 돈은 종이에 인쇄를 하고 정부가 인정한 것입니다. 많이 벌어서 좋은 곳에 많이 사용하면 천국입니다.
나쁜 일을 해서 돈을 많이 벌면 천국을 얻으려고 좋은 곳에 돈을 사용합니다. 그렇지만 결과는 지옥입니다.
원죄나 업은 회개하는 순간 바로 없어집니다. 없어진다고 믿고 알면 없어집니다. 혹시 없어지지 않았을까 의구심을 가지면 안됩니다.
진실이라는 것은 의구심 없이 자신을 믿으면 됩니다. 그것이 해탈이고 구원입니다. 우리가 해탈이라고 하면 해탈이고 우리가 구원이라고 하면 구원이 됩니다.
‘나는 할 수 있다’ 라는 외침 안에는 ‘나는 할 수 없다’ 도 포함되여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한다’ 라고 외쳐야 합니다.
돈을 벌고 싶으면 ‘돈을 벌고 싶다’라고 외치지말고 ‘돈을 번다’라고 외쳐야 합니다. 이유는 우리는 과거도 미래도 살 수가 없고 항상 현재만을 살수 있습니다. 인생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진실을 추구하는 이유?
진실을 추구하며 많이 쌓다보면 변하는 것도 있을 것이고 스스로 사라지는 것도 있을 것이고 시공간이 알아서 정리를 해줄겁니다. 시공간이 지났는데도 변하지 않고 남아있는 것들이 진리가 될겁니다. 그 진리들은 자신의 진리입니다.
자신이 겪고 배운 자신만의 진리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자신의 경험입니다. 책에서 읽은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에게 들은 것도 아닌 자신만의 진리.
물론 자신만의 진리를 강요하거나 자신 만의 진리로 다른 사람을 평가하는 것도 조심해야겠지만 자신만의 진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 얼마나 중요합니까?
자신만의 진리안에 침묵에 대한 진리도 가지고 있어야 할겁니다. 자신만의 진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대화를 하는 것이 선문답입니다. 내공을 겨루는 겁니다. 얼마나 재미있습니까?
내공도 없는 사람끼리 겨루는 시합은 너무 재미없습니다. 내공이 있는 사람들인 챔피언끼리 시합을 하면 박진감이 있고 긴장이 흐르며 손에 땀이 흐르는 흥분을 하게 됩니다. 시간이 흐르는 줄도 모르고 지켜봅니다.
시공간을 잊고 잠시라도 산다는 것, 그것이 행복입니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것이 진리이며 수 많은 진실 속에 진리들이 숨어있습니다. 진리만 알고 산다면 항상 행복할까요 아니며 너무 행복해서 따분할까요? 그래서 진실도 진리도 모순과 역설안에서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