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옷을 입은후에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 도로를 달렸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귀가 몹시 시려웠습니다.
약간 빠른 속도로 달렸는데 땀 한방울 나지 않았읍니다.
얼마즈음 달리다 보니 손 끝이 찢어지는 느낌이 나서 고통스러웠습니다.
이렇게 냉기로 머리를 식힌 후에 집에와서 어제 하다가 말았던 과제를 마쳤습니다.
그리고나서 총5개 였던 모든 과제를 끝냈습니다.
과제때문에 제대로 못한 것들을 다시 시작해야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