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당국, 개인정보 요청 법안 발의]
미국 경제잡지 포브스(Forbes)에 따르면, 호주 당국이 '기업들에게 개인정보를 요청할 수 있는' 새로운 법안을 발의했다. 해당 법안에 따르면, 당국은 개인정보 요청 외에도 온라인 회사의 애플리케이션에 정상적인 인증절차를 거치지 않고, 컴퓨터나 암호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는 '백도어' 기능을 적용할 수 있다. 미디어는 "해당 법안이 통과된다면, 정부는 온라인 상의 개인정보를 더욱 쉽게 얻을 수 있으며, 이는 블록체인 커뮤니티, DApp 및 암호화폐 투자자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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