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애링턴 "5천만 달러 이체, 30센트와 2초면 충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리플(XRP, 시총3위) LP이자 온라인 출판사 테크크런치(TechCrunch) 창업자인 마이클 애링턴(Michael Arrington)이 최근 트위터 계정을 통해 "리플은 5,000만 달러 규모의 XRP를 30 센트의 비용으로 단 2초만에 이체할 수 있다"며 "법정통화나 BTC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BTC와 같이 일부 암호화페에 대한 맹목적인 지지(tribalism)는 잘못 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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