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 "BTC, 6,800 달러 돌파가 관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 소속 애널리스트가 "BTC가 최근 13일간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며 "6,800 달러 돌파가 반등의 신호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한 "BTC가 볼린저 밴드 기준 하루 변동성(daily volatility)이 0.078까지 하락, 지난 2016년 12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며 "장기간 이와 같이 작은 변동성이 이어진다면, 큰 움직임(big move)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그는 "만약 BTC가 볼린저 밴드 하단(6,290 달러)을 하회한다면, 하락장은 지속될 것이고 심지어 6월 저점(5,755 달러)을 테스트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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