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토를 다녀온 4일차 일기입니다.
위 사진은 오사카에서 교토로 넘어가기전에 관망대 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가는 중에 복숭아 맛 나는 물이라고 해서 맛은 좋으나, 칼로리가 있는걸로 봐서 물은 아닌듯 합니다.
점심에 먹었던 라멘입니다. 일본은 차슈를 상당히 많이 줍니다.
교토역에 도착했습니다!
교토역 근방의 거리였는데 감성적이여서 찍어보았습니다.
니시키 시장에 들러서 일본식 계란말이를 먹어보았습니다.
양이 상당히 많은데 300엔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시장에서 저녁을 먹고 숙소로 돌아와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글은 풍경사진이 많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