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김씨일가는.
코엑스로 나들이를 갑니다.
날도덥고..아쿠아리움 연간회원권의 만기일이..
(안타깝게도 몇번가지못한 ㅡㅡ)
다음달이기 때문..ㅋ
김씨일가는 아쿠아리움을 30분만에 봅니다.
그냥 걸어요. 그리곤 아주 특이한 생명체앞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귀엽기도 하고 징글징글하기도 하구요ㅋ
아이들은 해맑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배워갑니다.
늘 그렇듯이.. 설명 그 이상의 설명은 어렵습니다.
아쿠아리움글 올리는데
정보라도 올려야되는데..미천한 저는 가격과 시간만 올립니다.
넘나 나이브한 캡쳐본이네요!
이렇게 저는 저의 일상을 기록하기 시작(오늘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