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모닝을 시켜봤어요. 맥도날드를 좋아하진 않지만
요즘 엄마들이 맛있다맛있다를 외치길래. ..
마침 일요일오전이라 시켜봅니다(미안하다 아들딸)
어플로 시켜봤어요. 우선 맥딜리버리는 오프라인에서 사는것보다 500 에서 1000원정도가 비싸요.
위에는 단품가격으로, 세트가는 1300원정도 더해져요..
빅브렉퍼스트 세트1
베이컨에그맥머핀 세트1
에그맥머핀 해피밀세트
애플파이를 시켜봤어요.
추가로 1200원에 콜라잔을 살수있기에..
추가로구매해봤어요.
해피밀세트에 같이오는 장난감인데..정말 조악하기 이를데가 없네요ㅜㅜ
한번 그냥 '장난감이다'이러고 말 분위기임.
애플파이가 제일맛나요. 1500원에 행복이네요ㅋ
애그맥머핀은 무난하니 괜찮구요. 아침부터 든든하네요.
근데 빅브렉퍼스트 메뉴는..뭐 영..먹고싶은 모양새가 아니네요.
맥머핀을 분해(?)해놓은듯한..패티에서는 살짝 이상한 냄새도 나구요..그나마 핫케익이 있어서 다행..
아이들은 다행히 장난감만보고 좋아했다가 해시포테이토만 먹고 밥달라네요..ㅋ
남편과 저만 폭식..ㅡㅡ
이젠 맥모닝세트는 안먹는것으로.
정말 그냥 그래요~
근데 직접매장서 먹으면 맛날수도..
그리고 온오프가격이 다른것에 살짝 빈정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