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송서 일기장 - 2018년 8월 6일 월요일 / 그리고 8일 수요일

Words
41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IMG_20180808_125725_517.jpg
이러고 위염때문에 정말 아무것도 못했어요 흑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 거였지 못하게 되고 싶은 건 아녔어

IMG_20180808_131638_723.jpg
나는 낯가림이 심하고 이 사람과 나는 친구다라고 느끼기까지 좀 오래걸리는 것 같아요 이제 그 전까진 말한마디 하는 것도 말풍선처럼 디따 고민하는데 그래도 친해지면 점점 말이 많아짐

윤송서 일기장 - 2018년 8월 6일 월요일 / 그리고 8일 수요일 | Ecency